주력 면적 기준 평당 중위가는 트리마제는 20,497만원, 래미안신반포리오센트는 18,946만원으로 트리마제의 평당가가 8.2% 더 높습니다. 주력 면적이 달라 평당가로 맞춰 비교했습니다.
| 트리마제 | 래미안신반포리오센트 | |
|---|---|---|
| 위치 |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| 서울 서초구 잠원동 |
| 준공 | 2017년 (9년차) | 2019년 (7년차) |
| 12개월 거래 | 13건 | 5건 |
| 주력 면적(거래 최다) | 전용 84㎡ (약 25평) | 전용 59㎡ (약 18평) |
| 주력 면적 중위가 | 52억 5,000만원 | 34억 3,500만원 |
| 평당 중위가 | 20,497만원 | 18,946만원 |
| 최근 3개월 변화 | - | - |
| 12개월 최고가 | 65억원 | 52억원 |
| 가장 최근 거래 | 07.13 46억 5,000만원 | 08.10 52억원 |
| 전세 중위(주력 면적) | 22억원 | - |
| 전세가율 | 41.9% | -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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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: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·전월세 실거래가 공개자료(수도권, 최근 12개월·전월세 6개월). 참고용이며 거래 전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확인하세요.